한국이 신뢰하는 안과

눈 건강과 아름다움

60년 안과 명문의 역사, 이제 호치민에서

60년의 전문성이 만든 차이

1962년 김희수 박사가 설립한 김안과병원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병원입니다. 수십 년간 축적한 전문성으로 1,60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해 왔으며, 2008년에는 세계 최초의 망막 전문병원을 개원하며 혁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눈을 진료하고, 사람을 보살핀다(Eye Care, Human Care)’는 사명 아래, 풍부한 진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과 의료의 글로벌 기준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1962

김희수 이사장, 김안과병원 개원

1971

서울 최대 규모의 단일 안과 의료기관으로 성장

1998

한국 최초의 망막 클리닉 센터 개설 및 라식 센터 확장

2001

안성형 센터 및 백내장 센터 개설

2004

김성주 병원장 취임

2019

베트남 김안과 다솜 종합클리닉 개원

2026

베트남 김안과로 리브랜딩

김성주 원장의 선구적 리더십

김성주 원장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김안과병원 병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그는 병원의 운영 절차와 진료 기준 전반에 걸친 개혁을 이끌었으며, 다음과 같은 성과의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운영의 탁월함

환자 중심으로 프로토콜을 재정비하여 각 전문 센터별 특화 진료 체계를 구축

글로벌 브랜딩

세계안과병원협회(WAEH) 정회원 등재와 함께, 병원을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도약시킴

안과의 기준 정립

정부 지정 안과 전문병원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전공의 수련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 마련

서울 최고 수준의 진료를 베트남으로

최고의 전통을 잇다 — Kim’s Eye Clinic(KEC)은 한국 김안과병원에서 완성된 정상급 진료 기준을 그대로 구현합니다. 이 전통을 바탕으로, 호치민 Binh Trung의 조용한 주택가에서 동일한 수준의 진료와 함께 프라이빗한 맞춤형 진료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문성

모든 시술은 김성주 원장의 30년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서울에서 수많은 후배 의사를 길러낸 그 정교한 수술 기법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체계적인 진료 운영

한국 최고의 안과 전문병원에서 정립한 엄격한 임상 프로토콜과 안전 기준을 적용하여, 일관되고 세계적 수준의 진료 결과를 추구합니다.

첨단 진단 장비

KEC는 고해상도 3D 망막 정밀 검사(OCT)를 비롯한 첨단 진단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에 근거한 정확한 진료를 제공합니다.

프라이빗한 맞춤 진료

프라이빗한 환경 속에서 뛰어난 진료를 실현하며, 모든 연령대의 환자에게 진심 어린 경청과 1:1 맞춤 진료를 약속합니다.